열심히 준비한 피칭, 그런데 왜 늘 다음 단계로 이어지지 않을까? 이번 특강은 IR을 ‘잘 말하는 발표’가 아니라 투자자의 선택 구조로 다시 설계하는 실전 중심 교육이다. 실제 판단 기준을 바탕으로, 초기 스타트업이 흔히 빠지는 IR의 함정을 짚고 선택받는 피칭 구조를 제시한다. 발표용 IR에서 벗어나, 다음 미팅을 만드는 전략을 DDM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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