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브랜딩이 곧 무기다. 메타, 루이비통, TED가 주목한 대한민국 최고의 커뮤니케이터가 전한다.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조건. 본인은 살아남을 브랜드인가? 잊혀질 이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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